파도멍은 먼바다에서 너울이 다가와 말리고 부서져 흰 물결로 밀려오는 모습을 끝없이 보여 주는 휴식 앱이에요. 파도 소리와 함께 멍하니 바라보다 잠들 수 있어요.
야자수 해변, 파도 앞, 파도 속, 산호초와 켈프 숲의 바닷속까지 — 시간과 날씨를 바꿔 가며 마음에 드는 바다를 고르세요.
이런 걸 할 수 있어요
- 해변·파도 앞·파도 속·멀리서 보는 바다, 산호초·켈프 숲·푸른 심연의 바닷속
- 새벽·한낮·노을·달밤, 맑음·흐림·안개·폭풍·무지개
- 바다거북이 되어 바닷속을 직접 헤엄치기
- 잠들기 타이머 — 소리가 천천히 줄고 화면이 어두워져요
- 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, 설정은 기기에 저장